소주 2병은 마셨는데 잠도 안오고
어두워지니까 괜히 걱정되고
엄마한테 전화는 계속오고
찜질방 가있는거 달래고 펑펑울길래 카페가서 마실거로 달래고 그냥 데려왔다
눈 퉁퉁부어있는거 보니까 부모랑 나한테 뒤지라고 저주당해도 그냥 안쓰럽기만하다
난 병신이였다..
다음에 언젠가 부동액비빔밥 쳐먹고 입원하면 후기올릴게..
어두워지니까 괜히 걱정되고
엄마한테 전화는 계속오고
찜질방 가있는거 달래고 펑펑울길래 카페가서 마실거로 달래고 그냥 데려왔다
눈 퉁퉁부어있는거 보니까 부모랑 나한테 뒤지라고 저주당해도 그냥 안쓰럽기만하다
난 병신이였다..
다음에 언젠가 부동액비빔밥 쳐먹고 입원하면 후기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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