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임경섭, 배상재, 윤장현은 이날 스포츠조선에 "멤버들끼리의 합의가 없었다는 점에서 장미여관은 해체가 아니라 분리다"라고 주장했다. '그간 육중완의 수익을 N분의1로 나눠왔다'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 불화가 있었나
"불화는 예전부터 있었다. 이런 저런 성격적인 부분도 있었고, 중완이가 개인활동을 하면서 수익에 불만이 많아졌다. 과거 우리가 처음 '탑밴드' 나갔을 때 이슈가 되면서 다섯 명끼리 했던 이야기가 있었다. '우리가 이렇게 관심 받는 것이 처음이니까 누가 한명이 되더라도 같이가는 거다' 라는 이야기였다. 이후 육중완이 잘됐었고 다들 욕심이 있었지만 육중완만 믿어줬다. 중완이가 잘 되는 게 우리가 잘되는 거니까. 그래서 우리도 지원을 했던 거다."(임경섭)
- 수익은 그동안 N분의1로 나눠왔었나
"행사 수익의 경우는 중완이가 올려둔 게 아니다. '무한도전'에 우리가 다 같이 출연하면서 함께 올린 것이다. 팀 일정을 제외하고 중완이가 개인 일정으로 생긴 수익은 N분의1로 나누지는 않았었다."(배상재)
- 그동안 육중완의 수익을 'N분의 1'한다고 알려졌었는데, 확실하게 밝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방송이나 기사에서 중완이가 자신의 수익을 팀에게 나누고 있다는 말이 자주 언급됐었다. 그렇게 중완이에게 좋은 이미지가 메이킹 되는 것이 우리 팀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딱히 그 걸 해명 하려거나 하지는 않았다"(임경섭)
-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갈등의 접점은 없었나
"이번 연도에 재계약 하기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중완이가 힘들어했었다. 금전적인 부분으로."(임경섭)
"올해 2월에 이야기할 일이 있어서 이야기했었다. 11월 12일(오늘) 재계약을 하게되면 개인활동은 다 100% 가져가라는 것에 동의했던 기억이 있다."(배상재)
-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
"중완 준우는 밴드를 결성했지만, 저희 연주자들은 당장 먹고살 것이 문제다. 무엇을 준비하고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아직 계획도, 마음의 여유도 없다."(배상재)
- 불화가 있었나
"불화는 예전부터 있었다. 이런 저런 성격적인 부분도 있었고, 중완이가 개인활동을 하면서 수익에 불만이 많아졌다. 과거 우리가 처음 '탑밴드' 나갔을 때 이슈가 되면서 다섯 명끼리 했던 이야기가 있었다. '우리가 이렇게 관심 받는 것이 처음이니까 누가 한명이 되더라도 같이가는 거다' 라는 이야기였다. 이후 육중완이 잘됐었고 다들 욕심이 있었지만 육중완만 믿어줬다. 중완이가 잘 되는 게 우리가 잘되는 거니까. 그래서 우리도 지원을 했던 거다."(임경섭)
- 수익은 그동안 N분의1로 나눠왔었나
"행사 수익의 경우는 중완이가 올려둔 게 아니다. '무한도전'에 우리가 다 같이 출연하면서 함께 올린 것이다. 팀 일정을 제외하고 중완이가 개인 일정으로 생긴 수익은 N분의1로 나누지는 않았었다."(배상재)
- 그동안 육중완의 수익을 'N분의 1'한다고 알려졌었는데, 확실하게 밝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방송이나 기사에서 중완이가 자신의 수익을 팀에게 나누고 있다는 말이 자주 언급됐었다. 그렇게 중완이에게 좋은 이미지가 메이킹 되는 것이 우리 팀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딱히 그 걸 해명 하려거나 하지는 않았다"(임경섭)
-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갈등의 접점은 없었나
"이번 연도에 재계약 하기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중완이가 힘들어했었다. 금전적인 부분으로."(임경섭)
"올해 2월에 이야기할 일이 있어서 이야기했었다. 11월 12일(오늘) 재계약을 하게되면 개인활동은 다 100% 가져가라는 것에 동의했던 기억이 있다."(배상재)
-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
"중완 준우는 밴드를 결성했지만, 저희 연주자들은 당장 먹고살 것이 문제다. 무엇을 준비하고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아직 계획도, 마음의 여유도 없다."(배상재)
임경섭, 배상재 윤장현 3인의 입장
"장미여관은 공식 해체하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밴드 장미여관의 연주자 배상재, 임경섭, 윤장현입니다. 먼저 팬 여러분들께 면목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 소속사 명의로 나간 밴드 장미여관 해체 소식의 잘못을 바로 잡고자 부끄러운 얼굴을 들게 되었습니다. 장미여관은 해체가 아니라 분해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장미여관에서 나가달라고 했습니다. 장미여관은 구성원 누구 한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아무개와 장미여관'이 아닐뿐더러 '아무개 밴드'는 더더욱 아닙니다. 장미여관은 5인조 밴드입니다. 내세울 것 없는 무명 연주자들이 뜻밖의 행운 덕에 지난 7년 간 분수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미여관 배상재, 임경섭, 윤장현 올림
"장미여관은 공식 해체하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밴드 장미여관의 연주자 배상재, 임경섭, 윤장현입니다. 먼저 팬 여러분들께 면목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 소속사 명의로 나간 밴드 장미여관 해체 소식의 잘못을 바로 잡고자 부끄러운 얼굴을 들게 되었습니다. 장미여관은 해체가 아니라 분해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장미여관에서 나가달라고 했습니다. 장미여관은 구성원 누구 한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아무개와 장미여관'이 아닐뿐더러 '아무개 밴드'는 더더욱 아닙니다. 장미여관은 5인조 밴드입니다. 내세울 것 없는 무명 연주자들이 뜻밖의 행운 덕에 지난 7년 간 분수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미여관 배상재, 임경섭, 윤장현 올림
근데 인터뷰에 내용에서 이거 개인수입 내용이 충돌함
- 수익은 그동안 N분의1로 나눠왔었나
"행사 수익의 경우는 중완이가 올려둔 게 아니다. '무한도전'에 우리가 다 같이 출연하면서 함께 올린 것이다. 팀 일정을 제외하고 중완이가 개인 일정으로 생긴 수익은 N분의1로 나누지는 않았었다."(배상재)
- 그동안 육중완의 수익을 'N분의 1'한다고 알려졌었는데, 확실하게 밝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방송이나 기사에서 중완이가 자신의 수익을 팀에게 나누고 있다는 말이 자주 언급됐었다. 그렇게 중완이에게 좋은 이미지가 메이킹 되는 것이 우리 팀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딱히 그 걸 해명 하려거나 하지는 않았다"(임경섭)
"행사 수익의 경우는 중완이가 올려둔 게 아니다. '무한도전'에 우리가 다 같이 출연하면서 함께 올린 것이다. 팀 일정을 제외하고 중완이가 개인 일정으로 생긴 수익은 N분의1로 나누지는 않았었다."(배상재)
- 그동안 육중완의 수익을 'N분의 1'한다고 알려졌었는데, 확실하게 밝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방송이나 기사에서 중완이가 자신의 수익을 팀에게 나누고 있다는 말이 자주 언급됐었다. 그렇게 중완이에게 좋은 이미지가 메이킹 되는 것이 우리 팀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딱히 그 걸 해명 하려거나 하지는 않았다"(임경섭)
"올해 2월에 이야기할 일이 있어서 이야기했었다. 11월 12일(오늘) 재계약을 하게되면 개인활동은 다 100% 가져가라는 것에 동의했던 기억이 있다."(배상재)
이 말에 따르면 여태까지 개인수입도 1/n 했다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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