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딸기 용의자 체포

바늘.jpg 호주에서 난리난 딸기에 바늘 테러 ㄷㄷㄷㄷㄷㄷ 호주 딸기 용의자 체포

딸기 안에 꽂힌 바늘, 호주 당국 \'딸기 테러 주의보\' ㄷㄷㄷㄷㄷㄷ 호주에서 난리난 딸기에 바늘 테러 ㄷㄷㄷㄷㄷㄷ 호주 딸기 용의자 체포
호주에서 딸기 안에 꽂힌 바늘이 잇따라 발견돼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호주 보건당국이 일부 딸기 브랜드 판매 중단과 함께 진상 조사에 나섰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영국 BBC와 인디펜더스 등 현지 매체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퀸즐랜드, 빅토리아 등 소매점에서 판매된 딸기 안에 바늘이 꽂혀 있어 소비자들이 피해를 봤다고 보도했다. 


딸기 안에 꽂힌 바늘, 호주 당국 \'딸기 테러 주의보\' ㄷㄷㄷㄷㄷㄷ 호주에서 난리난 딸기에 바늘 테러 ㄷㄷㄷㄷㄷㄷ 호주 딸기 용의자 체포

딸기를 먹고 복통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는 조슈아 게인(Joshua Gane, 21)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바늘이 꽂힌 딸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9살 소년이 바늘이 든 딸기를 발견하는 등 호주 현지에서는 관련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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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피해가 이어지자 퀸즐랜드 보건당국은 "추가 지시가 있을 때까지 소비자들은 먹기 전에 딸기를 잘라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퀸즐랜드 딸기재배협회 측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바늘을 넣어 놨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현재 호주 당국은 10만 호주 달러(약 8천만 원) 상당의 현상금을 걸고 범인을 공개 수배했다.



텍스트출처-YTN 딸기 안에 꽂힌 바늘, 호주 당국 '딸기 테러 주의보'



08.jpg 호주 딸기 용의자 체포

호주 사회를 발칵 뒤집어놓은 바늘 딸기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되어 소식이 알려졌다. 
딸기 농장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아시아계 50대 여성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경찰은 11일(현지시간) 오후 브리즈번 북쪽의 카불쳐에서 50세 여성을 체포했다고 호주 9뉴스가 12일 알렸다. 
일부 호주 언론은 여성의 영어 이름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호주 언론은 이 여성이 최대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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