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발로 레전드의 길을 걷어찬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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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100년만에 나올까 말까 한다는
평을 들으면서 당시 엄청난 인기를 달리고 있던
스티븐 유...
한국식 이름 유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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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집 앨범 West side로
데뷔한 유승준

당시 타이틀 곡이던 가위가 대히트를 치면서
데뷔 하자마자 대성공을 하고
이후 줄줄이 나오는 노래마다 대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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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대표곡으로 손꼽히는
가위,나나나,열정,찾길바래 등등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리얼 띵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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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중한 외모에 인성 좋기로 소문 났었고
격렬한 춤을 추면서도 뛰어난 가창력으로
당시 음악평론가 사이에서도 최고라고 칭송받던
유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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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치인 자녀들 군입대 비리로 시끌하던 시기
방송에서 당당히
"한국 남자라면 군대를 가야한다."
라고 발언하며 대국민적 인기를 독차지
(가수들 까던 어른들도 유승준은 당시 까방권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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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높았던 인기에 최고 인기 가수가
자발적으로 군대를 가겠다고 말하니
인기는 말그대로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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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방부 홍보대사 까지 하며 군대 팔이로
대국민적 사랑을 받으며
남녀노소 할거없이 모두에게 사랑 받으며
유승준 천하는 계속 되는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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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콘서트를 핑계로 외국에 나가 
입대를 미루더니 뜬금없는 미국 시민권자를 획득
국방부 홍보대사가 미국 시민권자ㅋㅋㅋ
진짜 날벼락 같은 뒷통수에
국방부는 물론 대국민들 분노는
지금 현재 조두순만큼이나 대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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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사건으로 대역죄인이 되고
입국금지 받은 최초의 가수가 됨.. 
지금까지도 ㅂㅅ같이 욕 먹으며
중국에서 스티븐 유라는 이름으로 아직까지도
입국금지 당한채 한국으로 못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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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딱감고 군대에 갔다왔다면
아직까지도 레전드라고 칭송 받으며
연예계에서 주름 잡았을텐데..

왜 저런 ㅂㅅ같은 판단을 했는지
당시 팬들도 아직까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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